함께 웃는, 한수정
초록 한 스푼
이 나무는 차나무과의 낙엽이 지는 큰키나무로 충청북도 소백산 이남에 많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특산식물이며 세계적으로 7개 종류가 있으나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종이 가장 아름다운 것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회갈색의 나무껍질은 시간이 지날수록 벗겨지면서 황갈색의 얼룩무늬가 생기는 것이 큰 특징인데요. 이와 같은 이유로 비단나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국립정원문화원의 대표 수종이기도 합니다! <초록이 머무는 곳> 칼럼을 확인해보세요.
독자 의견과 함께 정답을 맞추신 10명을 선정해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참여 기간 : 2025년 9월 1일 ~ 9월 30일 당첨 선물 : 싱글팩 허브티 상품권(11,000원 상당) 당첨 인원 : 10명 선물 발송 : 2025년 10월 6일(당첨자는 개별 통보 예정) ※ 미 당첨자는 별도 공지 없음